2014. 3. 9. 23:57 FOOD | 요리

 

 

직장에서 가깝다보니 퇴근길에 소래포구에 가끔 가서 맛난 해산물을 사오기도 한답니다.


대게, 킹크랩, 랍스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랍스타...


1.5kg짜리를 사왔습니다. 깎는다고 깎아서... 거의 정찰가처럼 그날그날 랍스타 가격이 정해져있지만, 5,000원 정도는 깎아줍니다. 다행히 퇴근시간이기도 하고, 비싸다고 돌아서서 가려니 아주머니께서 10,000원을 깎아주시네요^^. 대~~박~~!!!




와이프님과 둘이 먹기에는 다소 큰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머리도 크고요, 집게발도 엄청나게 큽니다.


랍스타 찌는 시간은 (100g당 1분+5분)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1.5kg짜리는 약 20분 찌면 됩니다.



냠냠~~ 맛있습니다!


다음에는 킹크랩을 함 사먹어 봐야겠어요.




posted by 해에게서소년에게